용산 트립티콘 과정 work_ing





종이 위에 수채
비싼 종이라고 그리기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꺠닫게 된 그림.
더 섬세하고 더 예민하고. 지우개 질 한 번에도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종이.
배우면 배울수록, 그리면 그릴수록 어려운 예술의 세계.
삼면화의 중앙 그림으로 양 날개 그림에는 용역깡패와 경찰이 들어간다. (변증법)
잘하면  주 중으로 (중앙 그림은) 완성할 수 있을 듯. 폰카로 찍은 사진 치고는 너무 잘 나온 사진.

역할놀이 - 조하나, 한우리, 김민지, 진효선, 이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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