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지역만 빼고 눈으로 뒤덮혔다. 설국(雪國)
어디든지 평균 2배 이상의 시간과 3~4배 많은 사람들.
그만큼 빠르게 증가하는 짜증.
2MB는 눈오면 대중교통 이용하란다. (마리 앙트와네트와 어떤 관계일까)얼어버린 거리로 대중
교통 역시 말도 아닌데. 본질적으로 거리정비가 되는 것을 결국에는 이런 식으로 슬쩍 비껴나간다.
항상 이런 식이다. 뭐든지 책임지는 법은 없다. 용산에서의 죽음을 테러리즘의 결과, 떼잡이의 결과
라고 하고, 등록금 절반 공약은 나몰라라. 사교육비 문제는 학교를 일년 일찍 들어가면 그만큼 교육비
가 준다고.
지난 2년간의 그의 행동과 말을 되돌아보면 한 가지가 확실하다.
그는 설치류가 분명하다. 왜냐하면 인간의 뇌 크기로는 할 수 없는 짓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위성사진으로 본 눈내리는 한반도는 정말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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